20번. 방문 요청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에반이예요. IAP 2025에서 21G.901 수업 들었어요. 오래간만이에요.
저는 10월 8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보스턴을 방문할 거예요. Office hours에 선생님을 뵈어도 돼요? 그러면, 어느 날짜가 괜찮습니까? 선생님이 바쁘시면, 괜찮습니다.
(저는 여름에 너무 바빠서 한국어를 아주 조금 공부했어요. 조금 창피해요. 제가 다 잊어버리지 않았기를 바라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에반이예요. IAP 2025에서 21G.901 수업 들었어요. 오래간만이에요.
저는 10월 8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보스턴을 방문할 거예요. Office hours에 선생님을 뵈어도 돼요? 그러면, 어느 날짜가 괜찮습니까? 선생님이 바쁘시면, 괜찮습니다.
(저는 여름에 너무 바빠서 한국어를 아주 조금 공부했어요. 조금 창피해요. 제가 다 잊어버리지 않았기를 바라요.)
고맙습니다!
난 한국 친구가 없어서, 나의 글을 검토하는 다른 방법이 필요해. 나의 과정에는 3단계가 있다.
이 blog의 독자들이 나의 한국어 실력이 실제보다 더 낫다고 생각할까 봐 걱정돼. 전혀 아니야! 나의 한국어 실력은 창피해. 발전하고 싶어... 하지만 내가 너무 느려. 나의 기억력이 형편없어.
한국어를 배우는 것과 아기가 되는 것이 비슷해. 모든 것이 다시 새로워. 그리고 실수하는 것이 괜찮아. (수학과는 달라.) 오히려 내가 실수할 때 나의 한국어 선생님은 항상 웃어. 선생님은 그것이 귀엽다고 느껴.
자랄 때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재미없었어. 그때 중국어 공부했어. 내가 실수할 때 나의 어머니가 화나서 내가 중국어를 미워했어. 그래서 대학교에서 외국어 수업을 안 들었어.
이제 한국어를 더 일찍 시작하지 않은 후회돼.
어른이 되어서 재미없어. 친구들이 멀리 있고 바빠. 새로운 친구 만나는 것이 힘들어. 나의 책임이 훨씬 더 많아. 세금이랑 보험을 내야 해. 등등.
대학교 학생이었을 때가 그리워.
인생이 스캠이야!
(수학 역시 스캠이야.)